의정공 김국광선생은 조선 성종 때 좌의정에 오른 인물로
연산 백중놀이를 만들어 백성들과 함께 하는 삶을 추구하셨고,
백중놀이 기간에는 전국의 손님들이 몰려들어
종가의 장독이 다 비었다고 할 만큼 장맛이 유명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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